소망그룹홈

센터소개

  • 중학생
    3
     명
  • 고등학생
    4
     명
그룹홈

가정해체, 방임, 학대, 빈곤 등의 이유로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게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개별 양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소규모 시설. 그룹홈은 가정형태로 지역사회에 위치하고 있어 시설아동으로서 낙인화가 예방 가능함. 아동 보호조치시 절차: 일시보호→ 가정위탁→그룹홈(공동생활가정) → 아동양육시설(보육원) 순으로 보호 조치됨(출처: 아동권리보장원 아동보호체계) - 「아동복지법」 제50조~제52조, 제54조~제75조(설치근거 제52조제1항4호)

안녕하세요 소망그룹홈은 탈북민 2세 가정의 아동들로 구성된 남자 그룹홈 입니다. 현재는 중학생 2명 고등학생 3명 총 5명의 남자 아동들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 설립배경
- 2009년부터 한민족 대안학교라는 이름으로 위기 탈북가정 아동들을 모아 숙식을 제공하면서 아이들을 보살피기 시작하였으며 2017년 서울시에서 공동생활가정으로 남자그룹홈이 사회복지시설로 지정받아 그룹홈으로 분리되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이곳에서 한국어, 영어, 심리상담 프로그램, 문화체험활동 등 다양한 교육과 경험을 하면서 자신의 꿈을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 저의 그룹홈의 설립 목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 북한이탈주민가정의 방치, 이혼, 가출, 가정폭력, 경제적 빈곤, 사고, 건강상의 악화, 사망과 같은 가정 해체의 위기에 처한 아동들에게 가정과 같은 환경을 제공한다.
- 보호아동에게 심리적, 정서적 안정을 취하게 하고 지지적인 환경을 구축하여 일정 기간 보호, 교육하여 다시 가정으로의 복귀를 도와준다.
- 가정으로의 복귀가 여의치 않은 환경하에서는 아동청소년기의 성장과 생활을 책임지면서 이 사회의 건전하고 건강한 청소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함을 목적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