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목종합사회복지관_저소득어르신

센터소개

  • 인원수
    20
     명
종합사회복지관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일정한 시설과 전문인력을 갖추고, 지역주민의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특성과 주민의 복지욕구를 반영한 종합적인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 복지문제를 예방·해결하고 복지 증진을 도모하는 사회복지시설

함께 가는 살맛나는 세상, 신목종합사회복지관입니다. 신목종합사회복지관은 주민과 서로 돌봄으로 연결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사람과 사람을 잇고, 이웃의 삶을 세심하게 살피는 복지관입니다. 어르신과 장애인, 아동·청소년, 1인가구 등 다양한 주민을 만나 상담과 돌봄, 건강·문화활동, 자립지원과 지역사회 활동을 함께하며 누구도 혼자 어려움을 감당하지 않도록 곁을 지키고 있습니다. 특히 복지관에는 만 70세 이상의 저소득 독거 어르신들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고령의 나이에 홀로 생활하며 건강과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은 식사와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마련하는 것조차 쉽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어려움은 건강한 식생활을 유지하고 안정적인 일상을 이어가는 데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신목종합사회복지관은 어르신들의 어려움을 일회성으로 살피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1년 이상 복지관과 지속적으로 관계를 맺으며 정기적인 상담을 통해 어르신의 생활환경과 건강, 경제적 상황, 필요한 욕구를 세심하게 확인하고 있습니다. 상담과 지속적인 만남을 통해 그때그때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고, 어르신의 실제 필요가 지원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함께 살피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주변에는 생활에 꼭 필요한 물품조차 마련하기 어려운 이웃들이 있습니다. 신목복지관은 이러한 주민의 이야기를 듣고, 지금 꼭 필요한 물품을 직접 찾아 장바구니에 담아 소개합니다. 기부자님께서는 물품과 그 안에 담긴 이웃의 사연을 살펴본 뒤, 마음을 담아 후원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후원금으로 마련된 물품은 필요한 이웃에게 그대로 전달됩니다. 나의 기부금이 하나의 물품으로 전달되어 우리 이웃에게는 당장 필요한 생활의 힘이 되고, 따뜻한 마음 하나가 “나를 생각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위로가 됩니다. 신목종합사회복지관은 동행·돌봄·연결의 가치를 바탕으로 주민과 함께 만드는 마을, 서로 돕고 살피는 마을, 사람이 이어지는 마을을 만들어가겠습니다. 필요한 물건을 필요한 이웃에게, 여러분의 마음까지 함께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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