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내종합사회복지관_저소득어르신

센터소개

  • 인원수
    100
     명
종합사회복지관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일정한 시설과 전문인력을 갖추고, 지역주민의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특성과 주민의 복지욕구를 반영한 종합적인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 복지문제를 예방·해결하고 복지 증진을 도모하는 사회복지시설

신내종합사회복지관은 1995년 12월 개관하여 서울 중랑구 지역 주민과 30년 넘게 함께해 온 종합사회복지관입니다. 사회복지법인 애원복지재단의 설립 정신을 바탕으로 주민의 삶 가까이에서 어려움을 살피고, 지역 주민이 서로 연결되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현재는 ‘따뜻한 서비스·건강한 공동체’라는 미션 아래 ‘주민이 오고 싶은 복지관, 주민을 찾아가는 복지관, 주민을 연결하는 복지관’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복지관이 위치한 중랑구에는 아동·청소년부터 청년과 중장년, 어르신, 장애인까지 다양한 세대의 주민들이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신내종합사회복지관은 이러한 지역의 특성과 주민들의 다양한 삶을 살피며, 복지관 안에서 주민을 기다리는 데 그치지 않고 주민의 생활권 가까이 직접 찾아가는 지역 밀착형 복지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역 주민이 겪는 어려움은 경제적인 문제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신내종합사회복지관은 돌봄의 공백, 사회적 고립, 건강과 주거 문제 등 일상에서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어려움을 함께 살피고, 필요한 서비스와 지역사회의 자원을 연결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람과 사람, 주민과 지역사회를 잇는 연결의 역할을 통해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관계를 맺고 서로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현재 저희 복지관 내에는 어르신 약 100명이 이용하고 계십니다. 그중 저소득 어르신들의 일상에서 겪는 어려움과 필요한 부분을 살피고, 식료품이나 생활용품 등 실제 생활에 도움이 되는 자원을 연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에서 어르신들이 더욱 안정적으로 생활하실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꾸준히 연결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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