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뜰

센터소개

  • 인원수
    20
     명
가족여성시설

가정 내 폭력, 위기 상황, 양육·돌봄 부담, 사회적·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보호와 지원이 필요한 여성 및 가족을 대상으로, 안전한 보호환경 제공과 함께 상담, 사례관리, 자립·회복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복지시설

아침뜰은 대전에 위치한 한부모가족 복지시설로, 어두운 밤을 지나 새 생명을 가꾸어 열매를 맺도록 양분을 제공할 희망의 터전과 쉼터를 의미합니다. 2005년 미혼모의 출산을 돕는 미혼모자시설로 개원하였고, 2023년 한부모가족지원법의 개정에 따라 양육 지원 시설로 유형을 변경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정원은 10세대(20명)이며, 만 6세 미만의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한부모라면 기본 3년(최장 1년 이내 연장 가능) 동안 입소가 가능하고 일생생활지원, 양육 지원, 자립 지원, 상담 및 심리 지원, 교양 문화 지원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침뜰은 특별히 한부모가족의 자립을 위해 주택을 제공하는 주거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전시로부터 10호의 주택을 위탁받았고, 자립 의지가 있는 저소득 무주택 한부모가족이라면 6년 동안 주택 지원, 양육 지원, 심리 정서 지원, 자립 지원 등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침뜰은 한부모가족이 안전한 보호 속에서 건강한 삶을 유지하고 아동 양육과 자립을 준비할 수 있도록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따뜻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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