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마을사회적협동조합(칠곡홈스쿨지역아동센터)

센터소개

  • 미취학
    0
     명
  • 초등학교 저학년
    5
     명
  • 초등학생 고학년
    18
     명
  • 중학생 이상
    8
     명
지역아동센터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지역사회 아동의 건전 육성을 위해 보호, 교육,  건전한 놀이와 오락을 제공하며 보호자와 지역사회의 연계등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 아동보호프로그램(빈곤, 방임, 아동보호) 교육프로그램(학교생활, 독서지도) 문화 프로그램, 지역사회 연계프로그램, 주말 프로그램 등 - 「아동복지법」 제50조~제52조, 제54조~제75조(설치근거 제52조제1항제8호)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자" 우리 센터의 아이들은 이 원훈을 가슴에 새기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스스로 빛을 내는 존재가 되기 위해 매일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저희 센터는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안전한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며, 기초 학습 지도,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 정서적 지지, 지역사회 연계 등 통합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이들의 소중한 울타리입니다. 밤 10시까지 이어지는 아이들의 노력 부모님이 생계를 위해 밤늦게까지 일터에 계셔야 하기에, 우리 아이들은 방학에도 아침 일찍부터 밤 10시까지 센터를 집 삼아 머뭅니다. 선생님들과 함께 부족한 공부를 보충하고,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 아이들은 저녁 늦은 시간까지 자신의 꿈을 향한 '미션'을 묵묵히 실행해 나갑니다. 하지만 밤이 깊어갈수록 아이들의 기운은 조금씩 빠져만 갑니다. "선생님, 뭐 먹을 거 없어요?" 늘 부족한 간식 바구니 방학은 아이들에게 즐거운 시간이어야 하지만, 한편으로 '배고픔과의 싸움'이기도 합니다. 활동량이 늘어 식욕이 평소보다 배로 왕성해지는데, 부모님의 퇴근이 늦어 센터에서 두 끼를 해결해야 하는 아이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특히 방학 중에는 아이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선물하기 위한 문화 프로그램 지출이 많다 보니, 아이들의 간식 바구니를 넉넉하고 든든하게 채워주기에는 현실적으로 예산이 턱없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정해진 예산으로 채워둔 간식함은 반나절을 넘기지 못하고 바닥을 드러냅니다. 늦은 밤 공부하던 아이들이 텅 빈 간식함을 기웃거리며 조심스레 건네는 그 한마디에, 저희의 마음은 까맣게 타들어 갑니다. 배고픔이 아이들의 예쁜 마음을 꺾지 않도록 풍족하게 누리지 못하는 환경 속에서도 우리 아이들은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보석 같은 마음을 가졌습니다.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서로를 토닥이는 이 예쁜 마음에 여러분의 소중한 나눔이 전달되길 바랍니다. 아이들이 더는 텅 빈 바구니를 보며 실망하지 않고, 넉넉한 사랑 속에서 오직 자신의 꿈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든든한 '간식 천사'가 되어 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

과일을 좋아합니다.

8

 명

과자를 좋아합니다.

10

 명

빵을 좋아합니다.

13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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