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_저소득가정아동

센터소개

  • 인원수
    50
     명
종합사회복지관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일정한 시설과 전문인력을 갖추고, 지역주민의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특성과 주민의 복지욕구를 반영한 종합적인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 복지문제를 예방·해결하고 복지 증진을 도모하는 사회복지시설

인천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은 1949년 미국 감리교 선교사 헬렌 보일즈(Helen Boyle)에 의해 인천광역시 동구에 설립되었으며, 2003년 인천 서구로 이전하여 오늘날까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왔습니다. 인천 최초의 종합사회복지관이자 서구 유일의 종합사회복지관으로 지역 내 다양한 복지 욕구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아동부터 노인까지 전 세대에 걸쳐 사례관리, 서비스 제공, 지역 조직화 등 전문적인 사회복지 서비스를 수행하고 있으며,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인천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사례관리사업에서는 아동 청소년 자녀가 있는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 학대피해가정 등 저소득 아동 가정에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동들이 보다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 내 다양한 자원을 활용하여 필요한 도움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함께하는 복지’, ‘열린 복지’, ‘앞서 가는 복지’를 비전으로 삼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주민과 소통하고 협력하는 복지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지역주민 누구나 소외되거나 차별받지 않는 복지 실천을 위해 힘쓰고, 그늘지고 어두운 곳에 함께하며 빛을 낼 수 있는 등불이 되기 위해 나눔과 섬김으로 함께하겠습니다. 인천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의 직원들 그리고 지역주민과 함께 ‘큰 평화’를 나누고 이뤄가기를 소망합니다.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건강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는 복지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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