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끝지역아동센터

센터소개

  • 미취학 아동
    0
     명
  • 초등학교 저학년
    11
     명
  • 초등학교 고학년
    6
     명
  • 중학생
    7
     명
  • 고등학생
    8
     명
지역아동센터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지역사회 아동의 건전 육성을 위해 보호, 교육,  건전한 놀이와 오락을 제공하며 보호자와 지역사회의 연계등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 아동보호프로그램(빈곤, 방임, 아동보호) 교육프로그램(학교생활, 독서지도) 문화 프로그램, 지역사회 연계프로그램, 주말 프로그램 등 - 「아동복지법」 제50조~제52조, 제54조~제75조(설치근거 제52조제1항제8호)

2002년 미국에서 온 한 선교사님이 해남 땅끝마을에 터를 잡고 마을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아이들을 돌보던 것이 모태가 되어 2003년 땅끝지역아동센터가 설립되었습니다. 땅끝마을은 관광지로 알려져있지만 별다른 문화시설 없이, 아직도 해가 지면 칠흙같은 어두움 뿐인 전형적인 농어촌 마을입니다.

땅끝지역아동센터는 송지면 내(內) 유일한 아동청소년복지 이용시설로서, 농어업 등 생업으로 밤 늦게까지 바쁘신 부모님들을 대신하여 아이들의 제 2의 가정이 되어주고자 야간돌봄 및 주말 운영을 자체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하나의 시설을 넘어 '집'으로, 단순한 보호를 넘어 '자립'으로 나아가는 우리 센터는 매일 아이들의 웃음 소리가 담장을 넘어갑니다. ^^